가수 선미가 오는 8월 26일 새 디지털 싱글 'BLUE!'로 1년 2개월 만에 컴백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독보적인 콘셉트와 음악으로 '선미팝'이라는 장르를 구축한 그녀가 이번에는 어떤 파격적인 모습으로 돌아올지 관심이 집중된다.
선미는 지난 11일 공식 SNS를 통해 'BLUE!'의 타이틀 포스터를 공개하며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공개된 포스터 속 선미는 금발 단발머리와 스모키 메이크업, 누드톤 립, 블랙 네일아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퇴폐적이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몽환적이면서도 펑키한 콘셉트는 이전 활동에서 보여줬던 모습과는 또 다른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하며 '콘셉트 장인'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신보는 지난해 6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벌룬 인 러브(Balloon in Love)' 이후 약 1년 2개월 만의 컴백이다. 선미는 앞서 공개된 컴백 트레일러 영상에서 강렬한 베이스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이번 포스터에서도 베이스와 함께 등장하여 신곡 'BLUE!'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열이올라요'를 비롯해 '가시나', '주인공', '누아르', '날라리', '보라빛 밤', '꼬리', 'STRANGER' 등 발표하는 곡마다 독창적인 콘셉트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선미팝' 열풍을 일으킨 그녀가 이번 'BLUE!'를 통해 또 어떤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진다.
올여름, '썸머퀸' 선미가 선보일 새로운 '선미팝'은 8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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