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원동 왕자’ 안보현, 택배 알바로 다진 초인종 베테랑의 위엄…'한끼합쇼' 출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망원동 왕자’ 안보현, 택배 알바로 다진 초인종 베테랑의 위엄…'한끼합쇼' 출격

뉴스컬처 2025-08-12 10:14:54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배우 안보현이 JTBC ‘한끼합쇼’에 출연해 망원동 ‘한 끼 도전’에 나선다.

12일 방송되는 JTBC ‘한끼합쇼’에서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의 주연이자, 7년째 망원동에 거주 중인 ‘망원동 왕자님’ 안보현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한끼합쇼
사진=한끼합쇼

최근 2회 연속 띵동 도전에 실패한 MC 김희선과 탁재훈은 이번 방송에서 반드시 성공하겠다는 의지로 ‘띵동 성공 대책 회의’를 소집한다. 김희선이 팀 나누기를 제안하자, 탁재훈은 “난 너 없으면 안 돼”라며 극도의 불안감을 호소해 웃음을 자아낸다. 결국 ‘한끼합쇼’ 사상 최초로 두 팀으로 나뉜 한끼원정대는 안보현과 함께 망원동 한 끼 사냥에 나선다.

이날 ‘한 끼’의 희망으로 등판한 안보현은 187cm 피지컬과 훈훈한 비주얼, 그리고 과거 택배 아르바이트 경험을 통한 ‘띵동 유경험자’로서의 자신감을 내세운다. 더불어 “영화 속에서도 초인종을 누르는 장면이 있다”며 *‘한끼합쇼’*와의 운명적 인연을 강조했다.

특히 안보현은 실제로 7년간 거주한 망원동의 골목골목을 소개하며 일일 가이드로 활약한다. 망리단길 단골집 소개는 물론, 망원시장에서의 추억을 되새기며 시청자들에게 망원동의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길을 걷는 내내 주민들의 환영을 받으며 ‘망원동 왕자님’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은영 셰프도 ‘특급 셰프’로 함께하며 김희선 못지않은 탁재훈 단속반으로 활약한다. 박 셰프는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중식 여신’으로 주목받은 바 있으며, 재치 있는 입담과 카리스마로 현장을 사로잡는다.

JTBC ‘한끼합쇼’는 12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