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서 온 ‘최고의 셰프’ 임윤아, 폭군의 입맛+마음 모두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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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서 온 ‘최고의 셰프’ 임윤아, 폭군의 입맛+마음 모두 사로잡는다

TV리포트 2025-08-12 02:38:41 신고

[TV리포트=김주경 기자] 미래에서 온 셰프 임윤아가 절대 미각을 가진 폭군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오는 23일 처음 방송되는 tvN 새 토일 드라마 ‘폭군의 셰프’ 측이 메인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폭군 이헌(이채민)의 수라간에 떨어진 셰프 연지영(임윤아)의 좌충우돌 궁중 생존기를 예고한다. 프랑스 요리대회에서 당당히 우승을 거머쥔 셰프 연지영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낯선 시공간에 떨어진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활시위를 겨눈 왕에게 쫓기게 된 연지영은 급기야 죄인처럼 오랏줄까지 묶이는 처지에 놓이며 심상치 않은 전개를 예감케 한다.

이에 연지영은 자신을 귀신 취급하는 왕 이헌에게 당당히 요리사임을 밝히며 “어차피 돌아갈 방법도 모르니까 이판사판이다”라는 각오로 요리 실력을 한껏 발휘한다. 스테이크, 파스타 등 생전 처음 보는 연지영의 요리에 어리둥절해하던 이헌은 곧 신묘한 맛에 매료돼 왕의 체면도 잊고 폭풍 먹방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연지영의 음식에 제대로 홀린 이헌의 뜨거운 반응에 연지영의 어깨도 한껏 올라간 가운데 그를 시기하는 세력도 등장한다. 이헌의 후궁인 강목주(강한나)가 왕의 관심을 사로잡은 연지영을 향해 매서운 시선을 보내는 것이다.

그럼에도 연지영은 이헌을 거리낌 없이 대할 뿐만 아니라 “주상 전하랑 저랑 썸 타고 그런 사이 아니다”라며 대수롭지 않게 응수해 강목주의 질투심을 자극한다. 이어 “내 오늘은 그냥 넘어가지 않겠다”라는 강목주의 의미심장한 표정과 형틀에 묶이는 연지영의 모습이 교차되며 대체 그녀에게 무슨 일이 닥친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죽을 고비를 넘기며 살얼음판 같은 궁중 생활에 질린 연지영은 결국 “나 돌아갈래”라며 원래 살던 세계로의 귀환을 간절히 기원한다. 과연 연지영이 폭군 이헌과 후궁 강목주의 등쌀에서 살아남아 자신의 시대로 돌아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폭군 이헌의 입맛과 마음을 사로잡을 귀녀(鬼女) 요리사 연지영 표 퓨전 요리의 향연과 음식을 매개로 맛과 정을 나눌 두 사람의 아찔한 로맨스를 담은 ‘폭군의 셰프’ 첫 방송에 기대가 모인다.

김주경 기자 kjk@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드라마 ‘폭군의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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