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조증상 없이 결혼 약속했던 약혼자를
직장 점심시간에 나와 집에서 191회 칼로 찔러 살해함
목격자 없음
이렇다할 구체적인 범행동기 없음
매번 진술마다 범행동기가 바뀜
가해자의 직장 상사 인터뷰
결근 한번 한적 없는 성실한 직장인
심지어 엄청 착했다고 함.
이미 결혼 전 동거 중 서로의 상황을 모두 알게 되고
결혼을 회피하기 위해 여자친구를 살해했을 수 있겠다는 의견도 있음
가해자 17년 받고 항소
++++) 추가
여자친구 직장에 도시락도 싸오고 일도 도와준 범죄자
그래서 더 안믿긴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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