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블 PC버전 터졌다" 시프트업, 2분기에 역대 최대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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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블 PC버전 터졌다" 시프트업, 2분기에 역대 최대 실적

모두서치 2025-08-11 17:28:23 신고

사진 = 뉴시스

 

시프트업이 대표작 '승리의 여신: 니케'와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의 글로벌 성과에 힘입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시프트업은 올해 2분기 매출 1124억원, 영업이익 682억원, 당기순이익 513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72.4%, 영입이익 51.6%, 당기순이익 27.4% 증가한 잠정 실적이다.

영업비용은 442억원이다. 성과 인센티브 지급 및 스텔라블레이드 관련 지급수수료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118.7% 늘었다.

'승리의 여신: 니케' IP(지식재산권)의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3% 상승한 451억원을 기록했다. 글로벌 2.5주년 업데이트와 '스텔라 블레이드' 컬래버레이션 효과에 더해, 중국 지역 버전 '승리의 여신: 새로운 희망'이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하며 긍정적인 분기 성과를 시현했다.

시프트업은 "니케는 올 하반기 중 계절 이벤트와 3주년 이벤트 등 주요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신규 콘텐츠들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하반기 기대 성과는 작년 동기와 유사한 수준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스텔라 블레이드'의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4.1% 증가한 657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6월 12일 출시된 PC 버전은 국내 개발 게임 중 최단 기간(3일) 스팀 판매 100만장을 돌파하며 글로벌 흥행작 대열에 합류했다. 플레이스테이션(PS)5 플랫폼까지 합치면 누적 300만장의 판매고를 달성했다.
 

 

'스텔라 블레이드'는 PC 버전 출시 이후 스팀 최대 동시 접속자 수 20만명, 유저 평가 '압도적으로 긍정적 (98% 이상 유저 추천)', 글로벌 매출 순위 1위를 달성했다.

특히 지금까지의 소니(PS)의 대표 타이틀인 ▲고스트 오브 쓰시마(7.7만명) ▲갓오브워(7.3만명) ▲스파이더맨(6.6만명) ▲호라이즌: 제로던(5.7만명) ▲라스트오브어스(3.7만명) 등 글로벌 대형 AAA 프랜차이즈 IP와 비교해도 최소 2배에서 최대 5배 더 큰 성과다.

이에 대해 시프트업은 "현재까지 모든 소니(PS) PC 사업 성과(최고 동시 접속자 수) 중 역대 최고의 성과"라며 "IP 인지도 강화 및 판매량 제고를 위해 향후에도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며, 스팀 플랫폼에서의 위시리스트 감안 시 꾸준히 판매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시프트업은 2027년 이후 출시를 목표로 신작 '프로젝트 스피릿(Project Spirit)'을 개발 중이다. 시프트업은 "지난 6월 일러스트 첫 공개와 동시에 개발자 채용을 개시했으며, 현재 업계 내 뛰어난 인재들을 적극적으로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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