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가수 이찬원이 8월 1주차 아이돌차트 위클리스타 최다득표자가 됐다.
11일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지난 8월 4일부터 8월 10일까지 집계된 위클리스타에서 이찬원이 398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2위는 박지현(186표)이 차지했다. 이어 김의영(80표), 송가인(50표), 홍지윤(50표), 박현호(1표)순으로 집계됐다.
이찬원은 현재 JTBC '톡파원 25시'와 KBS 2TV '불후의 명곡' MC로 활동 중이다. 진행을 맡았던 '셀럽병사의 비밀'은 오는 9월 2일부터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될 예정이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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