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세 가지 색감의 감성곡과 함께 자신만의 여름 사랑이야기를 그린다.
11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레드벨벳 조이 첫 미니앨범 ‘From JOY, with Love’의 감성테마 수록곡 프리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프리뷰에 따르면 조이의 새 앨범 속 감성포인트는 ‘La Vie En Bleu’(라 비 앙 블루), '여름 편지 (Scent Of Green)‘, ‘품 (Cuddle)’ 등 3곡에서 나타난다.
우선 ‘La Vie En Bleu’(라 비 앙 블루)는 보사노바 스타일과 프렌치 감성을 함께 느낄 수 있는 팝 곡으로, 지난 시절 연인과의 추억이 깃든 장소에서 상대가 다시 돌아오길 바라는 쓸쓸하면서도 로맨틱한 스토리를 조이 특유의 사랑스러운 보컬로 표현했다.
'여름 편지 (Scent Of Green)‘는 선선한 바람이 부는 여름을 연상시키는 사운드 위로 싱그럽고 풋풋한 조이의 음색과 함께 한없이 서툴렀던 모든 순간을 빛나는 추억으로 간직하려는 마음을 표현하는 팝곡이다.
또 다른 신곡 ‘품 (Cuddle)’은 차분하고 서정적인 피아노 연주를 기반으로 조이의 보컬에 오롯이 집중되는 미디엄 템포 발라드곡으로, 서로를 순수하게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사에 담아 소중한 이의 품에 안겨 느끼는 온기의 포근함과 고마움을 전한다.
이러한 감성곡들은 타이틀곡 ‘Love Splash!’(러브 스플래시!)를 비롯한 6곡에 담긴 조이의 다양한 사랑이야기들을 완성하는 포인트로 기억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레드벨벳 조이 첫 미니앨범 ‘From JOY, with Love’(프롬 조이, 위드 러브)는 오는 18일 오후 6시 공개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