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 박해준 향한 처절한 구애…결국 스캔들 터졌다 (‘첫, 사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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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 박해준 향한 처절한 구애…결국 스캔들 터졌다 (‘첫, 사랑을 위하여’)

TV리포트 2025-08-11 05:43:43 신고

[TV리포트=김주경 기자] ‘첫, 사랑을 위하여’ 염정아가 박해준의 마음을 얻기 위해 필사적인 구애를 선보인다.

11일 tvN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 측은 3회 방송을 앞두고 이지안(염정아), 류정석(박해준)의 ‘밀당’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이지안은 회사에서 해고된 뒤 딸 이효리가 있는 ‘청해’로 곧장 향했다. 비록 딸의 반응은 차가웠지만 그곳에서 ‘첫사랑’ 류정석과 재회했다. 이어 지안은 돈을 빌리고 잠적한 황 반장(정만식)과도 만났다. 황 반장에게는 돈을 갚지 못할 피치 못할 사정이 있었기에 돈 대신 부동산 등기 한 통을 건넸다. 부동산은 마을에서 떨어진 산 아래에 오랫동안 방치돼 폐가 직전인 농가였다. 이지안은 그 낡은 집에서 ‘효리네 집’을 상상하며 딸과의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을 결심했다.

새롭게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안은 류정석의 의뢰인으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함께 집을 지을 건축사로 류정석을 선택한 그는 애교도 부리고 떼도 쓰며 간절히 부탁한다. 그러나 류정석은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단칼에 거절해 둘 사이에 팽팽한 신경전이 오간다.

두 사람의 모습을 경운기 1열에서 직관하는 마을 주민들의 흥미진진한 표정은 극의 활기를 더한다. 이들의 미묘한 대화는 오해와 상상이 더해져 청해 마을의 전무후무한 스캔들로 번져 퍼져나간다.

다시 한번 ‘효리네 집’ 터를 찾아와 살피는 이지안과 류정석의 반응은 극명하게 대비된다. 무엇보다 이미 완성된 집을 보듯 이지안의 눈빛에는 기대와 설렘이 가득하다. 과연 그가 청해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얻고 딸 이효리와 다시 행복을 되찾을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또 류정석은 이들 모녀의 인생 2막에 어떻게 동행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김주경 기자 kjk@tvreport.co.kr / 사진= 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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