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조이현 대박…’견우와 선녀’ 종영에도 인기 식을 줄 모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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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조이현 대박…’견우와 선녀’ 종영에도 인기 식을 줄 모르네

TV리포트 2025-08-11 03:36:22 신고

[TV리포트=강지호 기자] tvN 드라마 ‘견우와 선녀’가 종영 이후에도 변함없는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스튜디오드래곤은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 ‘견우와 선녀’ 팝업스토어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1일 전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사전 예약 2시간 만에 6000장의 티켓이 매진되며 오픈과 동시에 큰 관심을 받았다. 오픈 이후에도 첫 3일 만에 누적 방문객이 3000명을 돌파하며 드라마의 인기를 증명했다.

팝업 현장의 인기로도 알 수 있듯이 지난 7월 29일 종영한 ‘견우와 선녀’는 국내외에서 여전히 뜨거운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K-콘텐츠 경쟁력 전문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가 지난 5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견우와 선녀’는 7월 5주 차(7월 28일~8월 3일) TV-OTT 통합 화제성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하며 4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또 드라마의 주인공이었던 배우 조이현과 추영우 또한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 각각 1위와 2위를 기록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보여줬다.

지난 10일 기준 해외 독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아마존 프라임비디오에서는 TV쇼 부문(영어·비영어 포함) 5위에 오르며 방영 2주 차 이후 6주 연속 TOP10을 유지 중이다. (플릭스패트롤 기준)

그런가 하면 드라마의 감동을 직접 소장할 수 있는 ‘견우와 선녀’ 대본집도 주요 온라인 서점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기함을 토했다. 현재 예약 판매 중인 대본집은 8월 1주 차 교보문고 온라인 예술·대중문화 분야, 알라딘 예술·대중문화 분야, 예스24 예술 분야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스튜디오 드래곤 김성민 CP는 “시청자 여러분 덕분에 ‘견우와 선녀’를 더 오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마련할 수 있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tvN ‘견우와 선녀’ 최종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5.1% 최고 6.2%,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9% 최고 6.1%로 종편과 케이블을 포함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tvN ‘견우와 선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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