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전부인’ 구혜선 저격에도 평화롭네…유유자적 일상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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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전부인’ 구혜선 저격에도 평화롭네…유유자적 일상 [RE:스타]

TV리포트 2025-08-11 00:10:42 신고

[TV리포트=신윤지 기자] 배우 안재현이 전 아내 구혜선의 공개 저격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근황을 전했다.

안재현은 지난 10일 자신의 계정에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안재현은 어두운 밤 잔잔한 물결이 일렁이는 강가에서 물을 바라보며 ‘물멍’을 즐기고 있다. 별다른 멘트나 설명 없이 평온한 장면만 담아냈지만 최근 구혜선의 장문의 비판 글 이후 올라온 게시물이라는 점에서 시선이 쏠린다.

안재현은 지난 9일에도 스포츠트레이너 심으뜸과 함께 러닝을 즐기며 흔들림 없는 일상을 보냈다. 심으뜸은 이날 자신의 계정에 “재현 오빠 거리, 시간 PB 세워주기”라는 글과 함께 안재현과 달리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안재현은 여유로운 표정으로 심으뜸과 호흡을 맞추며 달렸고 러닝 후에는 노을 진 하늘을 배경으로 상쾌한 표정을 지어 보이며 운동의 여유를 만끽했다.

앞서 구혜선은 지난 8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전 남편 안재현이 방송에서 이혼을 간접적으로 언급하는 것에 대해 불쾌감을 표했다.

구혜선은 “이혼 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를 가십성 콘텐츠로 소비하는 것은 비겁한 일”이라며 “웃기기 위한 말이라도 당사자가 불쾌감을 느낀다면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자극적인 가십성 프로그램을 만드는 이들이 이 사안(이혼)을 유도하는 질문을 하거나 위로를 건네는 것은 전 배우자인 나에게 2차 가해가 된다”고 강조했다.

구혜선의 공개 저격에도 안재현은 별다른 반응이나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두 사람은 2016년 결혼했으나 2019년 파경을 맞았고 2020년 합의 이혼했다. 이후 안재현은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결혼 생활과 이혼 과정에 대해 간접적으로 언급해왔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안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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