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하츠FC’ 골키퍼 부상으로 최악의 위기…수문장 대체 선수 누구? (‘뭉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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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하츠FC’ 골키퍼 부상으로 최악의 위기…수문장 대체 선수 누구? (‘뭉찬4’)

TV리포트 2025-08-10 00:37:09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뭉쳐야 찬다4’ 이동국의 ‘라이온하츠FC’가 수문장의 부상으로 최대 위기를 맞는다.

10일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에서는 안정환 감독의 ‘FC환타지스타’와 이동국 감독이 이끄는 ‘라이온하츠FC’의 3라운드 맞대결이 펼쳐진다. 이번 경기 승패로 단독 1위가 결정되는 가운데, 선수들의 열정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이날 ‘라이온하츠FC’ 선수들은 3연패는 없다는 각오로 경기장에 들어선다. 공격 라인에는 새롭게 결성된 에이스 조합 ‘용기 브라더스(이용우-이신기)’가 출격, 총공세를 펼친다. 이에 맞서는 ‘FC환타지스타’는 지난 경기 출장 정지였던 칸이 돌아오며 막강의 공격 라인 ‘게-칸-규(게바라-칸-류은규)’ 완전체를 가동하며 초박빙 승부를 예고한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용호상박 같은 공방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돌발 변수가 발생한다. 경기 도중 ‘라이온하츠FC’의 골문을 지키던 송하빈이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한 것. 한동안 일어나지 못한 그는 결국 들것에 실려 나가며, 경기에 비상이 걸린다. 순간 경기장은 충격과 걱정에 휩싸인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이용우를 포함한 몇 선수들의 눈시울도 붉어진다.

예상치 못한 부상 이탈에, ‘라이온하츠FC’의 이동국 감독과 코치는 골머리를 앓는다. 골키퍼가 없는 상황, 필드 선수 중 한 명이 골대를 지켜야 하는 초유의 사태. 급히 대체 선수를 정하고 현장에서 즉석 코칭까지 진행된다고. 

‘라이온하츠FC’에 찾아온 최악의 위기 상황이 공개되는 ‘뭉쳐야찬다4’는 오늘(10일) 저녁 7시 10분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제공 = JTBC ‘뭉쳐야 찬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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