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이찬원이 멕시코 전통 미식에 푹 빠진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세계 각국의 역사와 문화를 조명하는 특집이 펼쳐진다. 이찬원은 멕시코의 대표 역사·미식 도시 오악사카 데 후아레스 매력에 흠뻑 빠진다.
이날 오악사카 최대 유적지인 ‘몬테 알반’에서 사포텍족의 지혜가 담긴 건축물들을 살펴본 뒤, ‘멕시코의 전라도’로 불릴 만큼 다양한 오악사카 전통 음식들을 맛본다. 특히 오악사카 치즈가 듬뿍 들어간 현지 음식 틀라유다 먹방에 이찬원은 연신 “우와”를 외치며 감탄을 감추지 못한다.
방송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굵은 나무로 알려진 툴레 나무와, 폭포가 얼어붙은 듯한 절경을 자랑하는 이에르베 엘 아과의 신비로운 풍경도 공개된다.
한편, 이날 ‘톡파원 25시’는 미국 LA로 향해 독립운동가 도산 안창호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광복 80주년의 의미를 되새긴다. 미국 톡파원은 도산 안창호 기념 동상과 대한인국민회 총회관, 그리고 독립운동 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된 흥사단 본부를 차례로 방문한다. 스튜디오에는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이 출연해 역사적 의미를 풍성하게 전달한다.
‘톡파원 25시’는 오는 11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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