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전주] 반진혁 기자 | FC안양의 유병훈 감독은 아래가 아닌 위를 쳐다보고 있다.
FC안양 8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현대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안양은 위기다. 꾸역꾸역 잘 버티면서 끈끈한 경기력을 자랑했지만, 최근 들어 시들해졌고 어느덧 11위 강등권이다.
유병훈 감독은 경기 전 “순위는 강등권이다. 결과와 함께 우리의 방식이 중요하다. 훈련을 통해 조직적인 와 수비 연계를 통한 득점에 주력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선수들이 아직 포기하지 않고 따라갈 수 있다는 의지가 있다. 강등에 대한 부담은 아직 없다. 우리의 방식이 흔들리지 않고 있다. 6위권과 2경기 차이다. 하나로 뭉치고 있다”며 순위 상승 의지를 불태웠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