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스타필드가 여름철 무더위에 쇼핑부터 엔터테인먼트, 미식까지 즐길 수 있는 ‘피서 명소’로 거듭난다.
스타필드는 스윔웨어 특별 기획전부터 제철 복숭아 팝업스토어, 미니카 레이싱까지 여름에 즐기기 좋은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8일 밝혔다.
먼저 스타필드 고양은 오는 17일까지 국내외 인기 스윔웨어 브랜드 7곳이 총출동한 ‘더 스윔(The Swim) 2025’ 팝업스토어를 열고,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을 위한 물놀이스타일링을 제안한다. 가볍게 입기 좋은 비치웨어, 어린이 래시가드, 수영인을 위한 전문 수영복까지 다양한 제품을 최대 70% 할인가에 만날 수 있다.
이번 기획전에는 캘리포니아 브랜드 ‘졸린’, 고기능성의 ‘스피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배럴’등이 참여해 인기 제품들을 선보인다. 이 밖에 ‘센티’와 영유아 및 어린이용 수영복 브랜드 ‘스플래쉬어바웃’도 함께 해 용도에 맞는 스윔웨어를 고를 수 있다. 제품을 구매하면 주사위를 던져 점수별로 수영용품이나 수영복 등을 선물하는 ‘럭키 다이스’ 이벤트도 있다.
스타필드 하남에서는 17일까지 여름 제철 복숭아로 무더위 속 잃어버린 활력을 재충전하고, 도심 속 휴가를 보낼 수 있는 ‘피치호텔’이 열린다. 과일 큐레이션 브랜드 ‘온브릭스’가 복숭아 호텔을 콘셉트로 라운지형 팝업스토어를 꾸며 과일과 체험, 휴식이 어우러진 이색 경험을 선사한다.
또 하남에서는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한국타미야 미니카 페스티벌’이 열린다. 다양한 미니카 키트부터 RC카, 한국타미야 공식 굿즈 등을 판매하는 팝업스토어와 트랙 위에서 자유롭게 미니카를 주행해볼 수 있는 체험존을 운영한다. 23일과 24일에는 한국타미야 공식 미니카 대회인 ‘2025 윈터컵’ 예선이 열려 박진감 넘치는 미니카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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