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가 출범한 이후, 산업재해 예방대책에 관하여 계속하여 강한 메시지를 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삼성그룹 최초 안전관리자 출신 임원과 쿠팡 부사장으로 재직했던 유인종 경희사이버대 안전재난학부 교수가 5년 만에 신간 『생각을 바꿔야 안전이 보인다 – 교훈편』을 출간했다.
저자는 과거에 발생했던 사고와 똑같은 사고가 끊임없이 반복되는 사회적 참사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사고의 발생과 원인을 연대기 별로 정리하고 그에 따른 교훈과 시사점을 저술했다.
갑작스런 사고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없다. 이 책에 주목해야 할 이유다.
■ 생각을 바꿔야 안전이 보인다 – 교훈편
유인종 지음 | 새빛 펴냄 | 372쪽 | 22,000원
Copyright ⓒ 독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