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TWS(투어스)가 새로운 일본 공식기록과 함께 뚜렷한 현지 상승세를 입증했다.
8일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일본레코드협회 발표를 인용, TWS가 일본 데뷔 싱글 ‘Nice to see you again(원제 はじめまして/하지메마시테)’로 현지 '골드디스크' 골드 인증(누적출하 10만장)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번 기록은 지난달 2일 발매 후 약 1개월간의 누적성과다. 음반 기준으로는 국내 싱글 1집 'Last Bell', 미니3집 'TRY WITH US' 이후 세 번째 인증이다.
이같은 TWS의 성과는 최근 진행중인 현지투어 ‘24/7:WITH:US’ IN JAPAN’과 함께 로제, 브루노 마스의 ‘APT.’에 이어 올해 두 번째 빌보드 재팬 '핫100' 1위 해외곡으로 사랑받는 ‘Nice to see you again’의 영향에 따른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는 곧 다양한 활동과 함께 TWS의 일본 인기기반이 내실있게 다져지고 있음을 뜻하는 바로서 주목된다.
한편 TWS는 오는 9~10일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24/7:WITH:US’ IN JAPAN’의 마지막 공연을 펼치는 한편, 오는 9월 15일 일본 지바시 소가 스포츠공원에서 열릴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5(ROCK IN JAPAN FESTIVAL 2025)’ 등 다양한 행보를 이어간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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