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현이 대형 민어 해체쇼를 펼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오는 8일 오후 방송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특별한 여름 보양식을 공개한다.
이정현은 생선 민어를 "먹을 때와 안 먹을 때가 다르다. 최고의 보양식"이라며 극찬한다.
그는 6.1㎏ 대형 민어를 보여준다. 이에 첫째 딸 서아가 "인어공주 물고기"라며 깜짝 놀란다.
이를 본 '편스토랑' 출연진은 "집에서 이 큰 민어를 손질하는 거냐"며 놀라워 한다.
잠시 뒤 이정현은 능숙하게 칼을 다루며 민어 뼈를 바른다. 그는 부위별 회부터 스테이크, 곰탕까지 진수성찬을 차린다.
이정현은 주방에 설치한 철판에서 민어를 구우며 불쇼도 선보인다.
그의 남편은 "멋있다"고 감탄하며 준비한 요리를 맘껏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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