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즈’ 곽윤기, 전세 찾기 나섰다…“평창동은 나의 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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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 곽윤기, 전세 찾기 나섰다…“평창동은 나의 로망”

메디먼트뉴스 2025-08-07 14:42: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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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기 기자]  전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가 '구해줘! 홈즈'에 의뢰인으로 출연해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는다. 평소 로망이었던 평창동부터 대학로의 매물까지, 다양한 집들을 살펴보며 예비 집주인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낼 예정이다.

8월 7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는 곽윤기가 의뢰인으로 출연한다. 집주인의 월세 전세 전환으로 당장 이사를 해야 한다는 곽윤기는 서울 마포구, 용산구, 종로구에서 방 3개, 화장실 1개 이상을 조건으로 내걸었다. 특히 그는 '혼밥'과 '낮술' 하기 좋은 동네를 희망하며, 예산은 전세가 4억 원대, 월세 100만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복팀의 양세형은 곽윤기의 로망인 종로구 평창동의 한 빌라를 소개한다. 5년 전 리모델링을 마친 이 빌라는 한 층에 1세대만 거주해 프라이빗한 생활을 즐길 수 있다. 높은 층고와 세련된 인테리어, 그리고 거실 통창으로 보이는 북악산 뷰는 곽윤기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나 매물의 가격을 들은 곽윤기는 “은퇴 후 대출 한도가 낮아졌다”며 씁쓸한 현실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샀다.

이어서 덕팀의 양세찬과 함께 종로구 동숭동(대학로)의 매물을 찾는다. 혜화역에서 도보 4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매물로, 2021년 리모델링을 마쳐 깔끔한 내부가 인상적이다. 우드&화이트 인테리어는 흠잡을 곳이 없었으며, 자연과 어우러지는 야외 발코니는 곽윤기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곽윤기는 "지금까지 봤던 곳 중에 가장 마음에 든다"고 말하며 꼼꼼히 집을 살폈다. 과연 곽윤기는 꿈에 그리던 평창동 집과 실용적인 대학로 집 중 어떤 곳을 선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곽윤기의 새 보금자리 찾기 여정은 7일 목요일 밤 10시 '홈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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