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비주얼로 유혹하고 닭다리로 정복...폭풍 먹방에 이영자도 감탄('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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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비주얼로 유혹하고 닭다리로 정복...폭풍 먹방에 이영자도 감탄('남겨서 뭐하게')

뉴스컬처 2025-08-07 09:17: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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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박지현이 트로트 무대를 넘어 예능 먹방까지 섭렵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박지현은 지난 6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 순수한 음식 사랑과 거침없는 먹방 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은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스페셜 MC로 장서희, 황치열, 김풍이 함께 출연했다.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이날 박지현은 두 번째 코스인 ‘세리투어’의 아이스크림 위스키 바에서 첫 등장했다. 블랙 수트를 입고 조용히 바 테이블에 앉아 MC들을 기다리던 박지현을 가장 먼저 눈치챈 이는 MC 이영자였다. 장서희가 “여기서 계속 기다린 거냐”고 묻자, 박지현은 “그렇다”라고 담담히 대답해 훈훈한 외모와 순수한 허당미의 반전 매력을 동시에 드러냈다.

이영자가 준비한 초대형 멕시칸 음식 코스에서는 박지현의 먹방 잠재력이 터졌다. 처음엔 “좋다”, “향이 좋다” 등 짧은 감상으로 표현했지만, 이내 “처음 먹어보는 맛”이라며 감탄을 연발했다.

특히 화덕에 구운 대형 닭다리를 받아 든 그는 “어디 닭이대요?”라며 구수한 목포 사투리로 감탄해 순박한 매력을 더했고, 닭다리 살을 또르티아에 돌돌 말아 한입 가득 먹는 호쾌한 먹방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를 지켜보던 MC 이영자는 “걱정된다”면서도 결국 “맛있게 먹는다”며 박지현의 먹방 실력에 인정의 박수를 보냈다.

방송 말미, 박지현은 지난 6월 발매한 신곡 ‘녹아 버려요’를 무반주로 소화하며 ‘음색 맛집’다운 진가를 입증했다. ‘녹아 버려요’는 경쾌한 리듬과 서정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진 세미 트로트 곡으로, 박지현은 섹시한 보컬과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귀를 사로잡았다.

훈훈한 비주얼, 순수한 매력, 안정된 가창력까지 고루 갖춘 박지현은 트로트는 물론 예능까지 접수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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