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근이 이렇게 선명해도 되나” 김요한→김단, 상의는 벗고 궁금증은 더하고('트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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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근이 이렇게 선명해도 되나” 김요한→김단, 상의는 벗고 궁금증은 더하고('트라이')

뉴스컬처 2025-08-07 08:51: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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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 한양체고 럭비부의 단체 상의 탈의 장면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트라이’는 예측불허의 괴짜 감독 주가람(윤계상 분)과 만년 꼴찌 고등학교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달려가는 코믹 성장 스포츠 드라마. 지난 4화 방송에서는 순간 최고 시청률 7.7%(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또다시 경신, '시청률 기적'을 향한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트라이
사진=트라이

4화에서는 ‘피지컬 천재’ 문웅(김단 분)이 교감(김민상 분)의 방해 속에서도 특별전형 입학에 성공, 한양체고 럭비부에 새롭게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의 합류로 럭비부의 팀워크는 더욱 견고해졌고, 완전체가 된 팀의 활약에 기대감이 모아지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제작진이 공개한 5화 예고 스틸에서는 럭비부 선수들의 단체 상의 탈의 장면이 담겨 눈길을 끈다. ‘한양체고 테토남’ 윤성준(김요한 분)과 문웅을 비롯해 럭비부 선수들은 수영복 차림으로 수영장에 등장,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떡 벌어진 어깨, 선명한 복근, 단련된 팔근육까지, 럭비로 다져진 몸매가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특히 수영장 물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비주얼을 자랑하는 성준과 웅의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청량함을 더하며, 무더위를 날릴 ‘비주얼 도파민’을 예고한다.

한편, 주가람 감독은 이글거리는 눈빛으로 선수들을 바라보며 ‘가람표 특훈’을 암시한다. 전투적인 자세로 성준에게 다가가는 그의 모습은 유쾌함을 자아내는 동시에, 럭비부가 수영장에 모이게 된 사연에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제작진은 “5화에서는 주가람 감독의 이색 훈련법과 럭비부의 숨은 매력이 더욱 돋보일 예정”이라며, “팀워크는 물론,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피지컬 퍼레이드가 펼쳐질 것”이라고 전했다.

SBS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는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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