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에이티즈(ATEEZ)가 올블랙 세련미와 함께, 글로벌 팬심을 새롭게 매료시켰다.
최근 KQ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에이티즈의 일본 정규 2집 '애쉬스 투 라이트(Ashes to Light)' 멤버별 앨범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하얀 배경과 대비되는 올블랙 스타일링과 함께 시크 매력을 발산하는 에이티즈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8인8색 각기 다른 눈빛과 훤칠한 피지컬은 패션화보를 보는 듯한 느낌과 함께, 이들이 표출할 새로운 카리스마 감을 느끼게 한다.
'애쉬스 투 라이트'는 2021년 3월 선보인 정규 1집 '인투 더 에이 투 제트(Into the A to Z) 이후 약 4년 6개월 만의 일본 정규앨범이다. 이번 앨범은 '어려움으로부터의 새로운 희망'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에이티즈가 지난해 발매한 일본 싱글 3집 타이틀곡 '낫 오케이(NOT OKAY)', 수록곡 '데이즈(Days)', 싱글 4집 타이틀곡 '버스데이(Birthday)', 수록곡 '포에버모어(Forevermore)'에 새롭게 녹음한 5곡이 더해진 총 9곡이 수록된다.
한편 에이티즈는 오는 9월13~15일 일본 사이타마에서 2025 월드 투어 '인 유어 판타지(IN YOUR FANTASY)'를 개최하며, 공연 직후인 같은 달 17일 일본 정규 2집 '애쉬스 투 라이트'를 발표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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