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 시간) 오전 미국 조지아주 포트 스튜어트 육군기지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군인 5명이 총에 맞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AP통신과 CNN 등에 따르면 총에 맞은 군인들의 상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용의자는 병장 계급의 남성으로, 사건 후 붙잡혀 현재 구금돼 있다.
경찰은 오전 10시 56분께 출동해 기지를 봉쇄했고, 11시35분께 용의자가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포트 스튜어트는 서배너에서 남서쪽으로 64㎞ 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해있으며, 육군 제3보병사단에 배치된 수천명의 군인과 가족들이 거주하고 있다고 AP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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