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안방이냐?"…카페에 드러눕고 버스 손잡이에 맨발 올린 민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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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안방이냐?"…카페에 드러눕고 버스 손잡이에 맨발 올린 민폐들

모두서치 2025-08-07 01:09: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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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카페 소파에 드러눕고 ,버스 손잡이에 맨발을 올리는 등 공공장소에서의 '무개념 행동'이 또다시 도마에 올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카페가 안방이냐'는 제목의 글과 함께 카페 소파에 누워 여유롭게 휴대전화를 보는 남녀의 모습이 올라왔다.

사진 속 남녀는 신발을 벗고 소파 위에 발을 올린 채 마주 보고 누워있다.

작성자는 "여기 공공장소고 다 같이 쓰는 공간인데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러는 거냐"며 "누가 보면 안방인 줄 알겠다. 너무 민망하고 불쾌하다"고 비판했다.

 

 

 


같은 날 '맨발을 버스 손잡이에 대고 못 앉게 하는 남성'이라는 제목의 글도 눈길을 끌었다.

사진에는 한 남성이 맨발을 버스 손잡이 봉에 올린 채 옆자리를 막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폰을 꽂고 고개를 기운 모습으로 미뤄 잠든 상태로 추정된다.

작성자는 "위생과 발냄새를 떠나 승객이 많은 버스에서 시각적으로도 불쾌하다"고 토로했다.

 

 

 


앞서 지난달에도 같은 커뮤니티에 '무궁화호 드러누운 사람'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작성자는 "목포에서 대전행 무궁화호에 탑승했는데 이게 무슨 일이냐. 기차에 드러누워 가는 분은 처음 본다"며 황당함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입석 칸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한 승객이 신발을 벗고 맨발로 좌석을 밟은 채 누워 휴대전화를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처럼 카페, 버스, 기차 등 장소를 가리지 않는 '무개념 행동'이 잇따르면서 누리꾼들은 "다 같이 사용하는 공간인 만큼 공동체 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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