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쓰리픽스 챌린지 前도전자 니퍼트 "이번 도전 훨씬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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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쓰리픽스 챌린지 前도전자 니퍼트 "이번 도전 훨씬 어려워"

iMBC 연예 2025-08-07 00:05:00 신고

에스토니아 챌린저스는 과연 쓰리픽스 챌린지에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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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에스토니아 챌린저스의 쓰리픽스 챌린지, 대망의 마지막 도전기가 펼쳐진다.

1시간 43분 만에 한라산을 하산하랴 체력을 다 쓴 챌린저스를 기다리고 있는 건, 전문 러너들조차 최대 관건으로 꼽은 지리산. MC 김준현도 “천국으로 갈 수도 있다”라며 놀란 천국의 계단(?)과 급경사 구간으로 이루어진 왕복 8시간 코스의 등·하산을 일몰 전 끝내야 하는 미션은 기본. 첩첩산중 30도 무더위와의 사투까지 벌여야 해, 쓰리픽스 선배 니퍼트도 “우린 봄에 갔지만, 친구들은 땀을 많이 흘린 만큼 수분 보충해야 하니 상황이 저희보다 훨씬 어렵다”라며 혀를 내두른 체력전을 치러야 했기 때문.

만약 무사히 지리산을 정복한다고 해도, 챌린지는 ‘산 넘어 산’이었으니. 세 산 중 가장 낮지만, 네발로 기어가야 할 수준의 암벽과 무한 돌계단이 펼쳐지는 악명 높은 최종 관문, 설악산을 넘어야 하는 것. MC 김준현도 “‘악’ 소리 나서 ‘악산’이라는 말이 있지 않냐”, 니퍼트도 “설악산이 가장 어렵다”라며 치를 떨었을 정도라는데. 극악(嶽)의 산행에 맞선 친구들 사이에선 부상자들까지 속출해 긴장감을 한껏 고조시킬 것이라는 전언.

23시간 38분 안에 한국 3대 명산을 정복하겠다는 목표로 쓰리픽스 챌린지에 도전한 챌린저스. 과연 인고의 시련을 이겨내고, 챌린지에 성공해 신기록 달성의 신화를 쓸 수 있을지. 그 결과는 8월 7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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