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고정우(27)가 국방의 의무를 다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고정우는 14일 육군 훈련소에 입소한다.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한다.
TV조선 '미스터트롯' 시즌2·3로 얼굴을 알렸다. 최근 MBN '오은영 스테이'에서 부모님 이혼으로 두 살 때부터 할머니 손에서 자랐다고 털어놨다. 할머니 교통사고 후 아홉 살에 가장이 돼 최연소 해남으로 활동하고, 우울증을 극복한 사연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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