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MBC플러스가 아이돌 스타들을 더한 숏폼드라마 공개와 함께, 콘텐츠 포트폴리오와 영향력을 넓힌다.
6일 MBC플러스 측은 신규 숏드라마 ‘전 남편은 열여덟’을 이달 말 플랫폼 ‘아이돌챔프’를 통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전 남편은 열여덟'은 릴숏 '구미호, 운명의짝' 등 다수의 숏폼드라마를 제작한 문프로덕션과 중국 웹툰 원작IP를 보유한 'MWM'이 공동제작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10년 전 고등학생 시절로 돌아간 여주인공 윤하린(이지 분)이 전남편 강시우(현식 분)에게 복수를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다양한 감정이 얽힌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매력적이다.
주연으로는 2023년 데뷔한 9인조 보이그룹 소디엑(XODIAC)의 현식, 웨인, 범수, 2021년 데뷔한 7인조 걸그룹 아이칠린(ICHILLIN‘)의 이지와 예주가 나선다.
이번 ‘전 남편은 열여덟’ 공개는 플랫폼 '아이돌챔프'를 기반으로 한 MBC플러스의 팬덤소통과 함께, 이들이 주목하는 숏폼트렌드에 집중한 결과로 볼 수 있다.
한편 ‘전 남편은 열여덟’은 이달 말 MBC플러스의 팬덤 플랫폼 ‘아이돌챔프(IDOLCHAMP)’를 시작으로 주요 숏폼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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