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은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탬파베이 레이스 경기 전 ‘한국 문화유산의 밤’ 무대에 초청돼 ‘톰보이’(TOMBOY), ‘와이프’(Wife), ‘퀸카’(Queencard)를 열창하며 현장을 달궜다.
우기는 멤버들의 응원 속에 시구에 나서 완벽한 동작을 선보였고, 경기는 LA 에인절스의 역전승으로 마무리됐다. 우기는 “첫 MLB 시구라 영광스러웠다. 김병현 님이 잘 알려주셔서 멋지게 시구를 할 수 있었다”며 “멤버들과 함께해 뿌듯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이들은 오는 9일 마카오에서 열리는 ‘올 더 케이팝 스테이지’에도 참여한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