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시봉’ 전설 5인방, 57년 만에 재회...찐친 케미 뿜뿜('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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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시봉’ 전설 5인방, 57년 만에 재회...찐친 케미 뿜뿜('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뉴스컬처 2025-08-06 08:39: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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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이하 ‘수밤’) 16회가 6일 ‘쎄시봉’ 특집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조영남, 윤형주, 송창식, 김세환, 이상벽 등 전설의 ‘쎄시봉 5인방’이 방송 최초로 <수밤> 에 총출동하며 57년 만의 화려한 귀환을 알린다. 특히 이상벽은 특별 MC로 출격,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포크계의 거장 송창식이 기타리스트 함춘호와 함께 ‘우리는’을 감동적인 합주로 선보인다. 담백한 멜로디와 유려한 기타 선율이 어우러져 첫 소절부터 무대를 압도하며, 관객들은 송창식의 이름을 연호하며 앙코르를 요청한다. 이에 송창식은 즉석에서 ‘왜 불러’를 연주하며 기타와 목소리만으로 또 하나의 레전드 무대를 완성한다.

사진=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사진=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이날 ‘미스&미스터’ 출연진들도 쎄시봉 멤버들의 히트곡으로 치열한 무대를 꾸민다. ‘차세대 트롯퀸’ 정서주는 김세환의 명곡 ‘사랑하는 마음’을 밝고 사랑스러운 감성으로 재해석해 70~80년대의 향수를 자극한다. 김세환은 “(노래 만든) 창식이 형님이 서주한테 곡을 줄 걸 후회할까 봐 걱정된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꺾기 인간문화재’ 배아현은 조영남의 ‘화개장터’로 모두를 하나로 묶는다. 독특한 ‘은갈치룩’ 의상으로 등장한 그녀는 뛰어난 가창력과 관객 떼창 유도로 장터 분위기를 완벽히 재현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상벽은 “무대 아래까지 내려갔다 오는 연출이 ‘예측 불가’ 조영남 캐릭터를 그대로 보여줬다”며 센스 있는 평가를 덧붙였다.

포크계의 살아있는 전설 쎄시봉 4인방과 함께 한 ‘미스&미스터’들의 헌정 무대, 그리고 특별 MC 이상벽의 활약이 어우러질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16회는 오늘(6일) 밤 10시 TV CHOSUN에서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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