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우즈(WOODZ, 조승연)가 생일기념 라이브 소통과 함께, 팬사랑 가득한 열일계획들을 직접 예고했다.
5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측은 우즈가 최근 팬 플랫폼 베리즈(Berriz)에서 생일 기념 라이브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라이브는 자신의 생일(8월5일)을 팬들과 즐기고 싶다는 우즈의 뜻에 따라 진행된 것이다. 한 시간 가량의 라이브 중 우즈는 '피자보이' 별명에 부합하는 다양한 이벤트소통과 함께 근황토크를 펼쳤다.
특히 최근 공개된 ‘Smashing Concrete(스매싱 콘크리트)' 비주얼라이저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들과 함께, 새 앨범 발표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직접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우즈 생일 기념 라이브는 다시 보기 서비스로 언제든지 베리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즈는 “요즘 팬분들 덕분에 좋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앞으로 더 열심히 달리겠다"라고 다짐을 밝혔다.
한편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 '베리즈’는 우즈를 포함해 아이유, 아이브, 몬스타엑스, 정승환, 키키 등 다양한 IP의 팬 커뮤니티를 열고 영어를 포함한 18개 언어로 서비스하며 전 세계 팬들이 소통을 나누고 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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