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1년 반만의 일본 돔투어를 확정, 8월 서울콘 이후의 새로운 글로벌 행보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5일 빅히트뮤직 측은 팬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네 번째 월드투어 ‘ACT : TOMORROW’의 일본공연 일정을 확정공개했다.
공개된 바에 따르면 ‘ACT : TOMORROW’ 일본공연은 오는 11월15~16일 사이타마 베루나돔을 시작으로, 12월6~7일 아이치 반테린 돔 나고야, 12월27~28일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돔 등의 일정으로 이어진다.
이번 일본일정 공개는 오는 8월22~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공연과 함께 시작될 새 월드투어 계획들을 구체화하는 것이다.
지난해 'ACT : PROMISE' 이후 1년 반만의 현지 돔투어와 함께, ‘Beautiful Strangers’의 일본어 버전을 비롯한 다양한 신곡 무대들을 앞세워 글로벌 팬들을 다시 한 번 매료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8월 22~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새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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