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부산 대구 제주도 날씨, 폭염경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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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부산 대구 제주도 날씨, 폭염경보 강화

국제뉴스 2025-08-05 10:32:18 신고

중복 앞두고 서울과 수도권 폭염 경보 발령 (사진=안희영 기자)
폭염경보 발령 (사진=국제뉴스DB)

대구 군위와 부산, 제주도 등 영남과 제주 지역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가 5일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경보로 강화됐다.

기상청은 비가 그친 뒤 찜통더위가 맹위를 떨치면서 이 지역 낮 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특보를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높은 습도로 인해 체감 온도는 더욱 높아져 온열질환 위험이 커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서울 등 중부지방에 발효 중인 폭염특보는 6일 비가 내리면서 해제될 전망이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과 대전의 낮 기온은 33도, 대구는 35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기온 상승과 함께 전국 곳곳에서 소나기 구름이 발달할 가능성이 있다. 5일 오전부터 밤사이 강원과 충청 남부 지방에는 5~4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며, 6일부터 7일 사이에는 수도권과 강원, 충청 지방에 국지성 호우가 쏟아질 가능성이 크다.

특히 7일까지 수도권을 비롯한 중부 지방에는 최대 120mm 이상의 비가 예상되고, 남부 지방에도 60~8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제주 지역은 낮까지 비가 오락가락할 전망이며,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기상청은 무더위와 함께 국지성 호우에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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