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크셔 해서웨이는 지난 2일에 실적을 발표한 바 있다.
회사는 운영이익이 111억6000만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4% 줄었다고 밝혔다.
특히나 보험 부문의 언더라이팅(인수)의 부진이 전체 실적에 영향을 줬다.
또, 회사는 미국의 고율 관세가 계열사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실적 보고서를 통해 “국제 무역 정책과 관세 등과 관련된 긴장이 2025년 상반기 동안 빠르게 고조됐다”며 “이러한 사건들의 최종 결과에 대해서는 여전히 상당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밝혔다.
버크셔 해서웨이 Class B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현지 시간 7시 5분 기준 0.57% 하락해 470.1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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