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사서 추천 도서’ 목록을 공개했다. 이번 목록은 문학, 역사, 과학 등 폭넓은 분야의 도서들로 구성돼 독자들이 지적 즐거움과 함께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번에 선정된 도서들은 국립중앙도서관 사서들이 직접 엄선한 양질의 책들로, 소설·에세이·인문학·과학 등 다양한 장르를 포함하고 있다. 독자들은 개인의 취향에 맞춰 책을 선택해 읽으며 지식과 감성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추천 도서 목록이 독자들의 여름 휴가에 풍성한 지적 경험을 더하고, 독서를 통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도서관 측은 앞으로도 주제별 추천 도서 목록을 꾸준히 제공해 국민들의 독서 문화 향상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무더운 여름, 국립중앙도서관이 권하는 도서들과 함께 ‘책캉스’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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