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이명화·율로 하루에 음방 2번…율로 가면 무시당해” (‘4인용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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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이명화·율로 하루에 음방 2번…율로 가면 무시당해” (‘4인용식탁’)

TV리포트 2025-08-04 11:34:51 신고

[TV리포트=남금주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이 이명화, 율의 부캐로 활동할 때 대우가 다르다고 고백했다.

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서는 MC 박경림과 이은형, 나비, 랄랄이 출연했다.

이날 이은형, 나비, 박경림은 랄랄랜드에 입성했다. 이명화 캐릭터가 그려진 건물을 본 박경림은 “이 건물을 이렇게 색칠할 정도면 건물주냐”라고 물었고, 랄랄은 “월세다. 여기서 유튜브를 찍는다”라고 밝혔다.

이명화, 상담실장, 율 등 약 10개의 부캐를 만든 랄랄. 박경림이 “생각보다 너무 터졌죠”라고 묻자 랄랄은 “잘 되는 것만 보시니까 사실 안 된 게 훨씬 많다”라고 고백했다. 이은형이 “출산 후에도 계속 이명화가 올라오길래 미리 찍어놨냐고 물으니까 어제 찍은 거라고 하더라”고 하자 랄랄은 “안 빠진다”라며 웃었다.

박경림은 “이명화 씨가 임영웅 다음으로 음원차트 2위를 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랄랄은 “한 번 했다. 장윤정 언니가 써준 곡인데, 언니가 보내주셔서 알았다. 별 기대 없이 한 거라 보고도 믿기지 않았다”라며 장윤정이 코러스까지 참여했다고 했다. 랄랄은 “제가 30분 녹음하고, 언니는 2시간 녹음했다. 심지어 2절은 붙여넣기”라고 털어놓았다.

90년대 가수 부캐인 율로도 활동하는 랄랄은 “헤어스타일은 배우 이의정, 노래 창법은 가수 박화요비를 모티브로 삼았다”라며 “눈이 시렸다”라고 밝혔다. 랄랄은 이명화와 율이 같은 시기에 활동하는 것에 대해 “하루에 음악방송 두 개를 뛰었다. 서로 다른 사람이지 않냐. 근데 율이 아직 신인이니까 약간 무시당한다. 율로 가면 못 알아보고 저지당한다. 근데 이명화는 슈퍼스타다. 전 똑같은 사람인데 반응이 다르니까 너무 재미있다”라며 색다른 경험에 대해 말했다. 랄랄은 이명화, 율의 사인도 캐릭터에 맞게 다르다고 덧붙였다.

이어 랄랄은 “제가 놀고 싶어서 만들어놨는데, 임신했다”라며 랄랄랜드 내부를 공개했다. 예사롭지 않은 입구를 본 박경림은 “들어가면 못 나올 것 같다”라며 기대했다. 실제로 랄랄의 취향이 담긴 파격적인 인테리어가 시선을 끌었다. 박경림은 “너무 좋은 게 현실을 잊게 만들어준다”라고 감탄했다. 랄랄이 소픔 하나하나 직접 고르고, 만들기까지 했다고. 랄랄은 “아지트처럼 만들고 싶었는데, 딸의 키즈카페가 됐다”라며 공간의 달라진 활용에 대해 밝혔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채널A ‘4인용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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