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윤성 ‘우렁각시’ 4일 발매…이찬원-박지현-손태진 제작진 참여로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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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성 ‘우렁각시’ 4일 발매…이찬원-박지현-손태진 제작진 참여로 기대감↑

뉴스컬처 2025-08-04 11:09: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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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황윤성이 진정성 짙은 정통 트롯으로 돌아온다. 황윤성은 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신곡 ‘우렁각시’를 정식 발매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우렁각시’는 깊은 감성과 진정성이 담긴 정통 트롯 장르로, 황윤성 특유의 진솔한 음색과 안정된 창법이 돋보이는 곡이다. 기존의 달콤하고 부드러운 이미지와는 결이 다른, 보다 무게감 있는 음악적 면모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가수 황윤성. 사진=티엔엔터테인먼트
가수 황윤성. 사진=티엔엔터테인먼트

특히 이번 신곡은 단순한 사랑 이야기에서 나아가 오랜 인연에 대한 감사와 헌신을 담은 가사로, 듣는 이들에게 묵직한 여운을 남긴다. 감정선을 섬세하게 잡아낸 멜로디는 황윤성의 성숙한 감정 표현과 어우러지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우렁각시’는 이찬원, 박지현, 손태진, 양지은 등 다수의 트롯 스타들과 작업해온 오승은·박종근 프로듀서가 공동 참여해 탄생시킨 곡이다. 두 프로듀서가 황윤성의 진심 어린 메시지를 담기 위해 멜로디 라인과 가사에 공을 들였다는 후문이다.

황윤성은 트롯과 아이돌 이미지를 결합한 ‘트롯돌’로 주목받으며 다수의 음악 방송과 무대에서 활약해왔다. 수려한 비주얼과 안정된 실력, 감성적 보이스를 겸비한 그는 이번 곡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한층 더 확장할 전망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곡은 황윤성의 음악적 전환점이 될 작품”이라며 “기존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진중한 무대가 준비돼 있는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황윤성은 ‘우렁각시’ 발매 이후 각종 음악 방송과 라디오를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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