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의 모바일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M'이 신규 소장 캐릭터인 '소랑'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신규 캐릭터 소랑. 제공=한빛소프트)
'소랑'은 격투가 콘셉트의 파이터 계열 캐릭터로 빠른 속도의 다단히트 기본 공격과 적의 방어력을 낮추는 디버프 스킬, 보스에게 추가 대미지를 입히는 버프 스킬 등을 갖추고 있다.
유저들은 신규 지역인 '기간떼' 시나리오 진출 후 설득 또는 즉시 고용을 통해 소랑을 가문에 데려올 수 있다.
게임은 소장 캐릭터 '제이나'와 '배틀스미스 잇지'의 전용 전설 아케인을 업데이트했다. 해당 아케인 착용 시 스킬 피해·공격력·최대 체력 증가 옵션을 기본으로 받으며 강화를 통해 추가 효과를 붙일 수 있다. 배틀스미스 잇지의 경우 전설 아케인 추가와 함께 기본 공격 및 스킬 능력치에 대한 밸런스 상향이 이뤄졌다.
게임은 지난달 31일 정기점검 후부터 8월28일 정기점검 전까지 일정으로 '제작 지원 패스'를 오픈했다. 유저들은 해당 패스 미션 수행을 통해 신화 장비 등에 필요한 고급 제작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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