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7’ 인형, 알고 보니 ‘성악 전공 건물주’…“서울·양산·부산 건물 관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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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7’ 인형, 알고 보니 ‘성악 전공 건물주’…“서울·양산·부산 건물 관리 중”

메디먼트뉴스 2025-08-04 10:35: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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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기 기자] '돌싱글즈7'의 인형이 두 번째 정보인 직업 공개에서 반전 스펙을 공개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성악을 전공한 예술가이자, 서울, 양산, 부산에 건물을 소유한 ‘건물주’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8월 3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7’에서는 10인의 돌싱남녀들이 서로의 두 번째 정보인 직업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 번째로 직업을 공개한 인형에 대해 이지혜는 “왠지 부잣집 아들 느낌”이라며 궁금해했다. 이지혜의 예상대로 인형은 부동산 임대업 종사자였다. 그는 “숙박 시설과 원룸, 오피스텔을 운영하고 관리하고 있다. 현재 서울, 양산, 부산에서 건물을 관리 중”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이지혜는 “임대업이니까 건물주다. 어쩐지 부티가 나 보인다”며 감탄했고, 다른 출연진들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인형은 이와 함께 자신의 남다른 이력도 공개했다. 그는 “사람들이 내 목소리로 유추했던 것들이 있다. 나는 원래 성악을 전공한 성악가였다”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성악과를 졸업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어릴 때 보컬을 하다가 성악으로 전향했고, 지금은 취미로만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전 와이프도 같은 성악 계통이라 같이 유학 생활을 했다"고 털어놓으며 전처와의 인연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건물주이자 성악 전공자라는 반전 매력을 선보인 인형이 앞으로 어떤 러브라인을 펼쳐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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