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협회,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와 교역 협력 확대 맞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한국수입협회,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와 교역 협력 확대 맞손

경기일보 2025-08-03 15:46:28 신고

(왼쪽 두번째부터) 윤영미 한국수입협회장과 누르갈리 아리스타노프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가 양국간 교역 확대를 위한 접견 이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수입협회 제공
(왼쪽 두번째부터) 윤영미 한국수입협회장과 누르갈리 아리스타노프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가 양국간 교역 확대를 위한 접견 이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수입협회 제공

 

한국수입협회(KOIMA, 회장 윤영미)가 카자흐스탄 교역 확대에 힘을 싣는다.

 

한국수입협회는 지난달 31일 누르갈리 아리스타노프(Nurgali Arystanov)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를 접견하고 양국 간 교역 확대 및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아리스타노프 대사는 세계적인 밀 생산국으로서 카자흐스탄에서 생산한 밀을 한국 시장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하는 의지를 밝혔다. 또 농축산물과 광물자원, 육류, 꿀 등 다양한 품목의 한국 시장 공급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이에 윤영미 회장은 수입협회 차원에서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회원사와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교역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또 양측은 외교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도하는 신북방정책의 핵심 사업인 ‘K-Silkroad’와 내년 개최 예정인 ‘Central Asia-Korea 정상회의’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윤 회장은 “양국 간 교역과 투자가 더 활성화돼 상호 발전적인 동반자 관계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협회도 교역 협력 확대를 위한 가교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