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7’ 유세윤, 돌싱녀에게 "미안해" 공개 사과…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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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7’ 유세윤, 돌싱녀에게 "미안해" 공개 사과…무슨 일?

메디먼트뉴스 2025-08-02 20:39:47 신고

 

[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개그맨 유세윤이 ‘돌싱글즈7’ 방송 중 한 출연진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출연진의 답답한 행동에 5MC 모두가 공감하지 못했지만, 그녀의 속마음 인터뷰를 듣고 난 뒤 태도가 180도 바뀌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8월 3일 방송되는 MBN 예능 '돌싱글즈7' 3회에서는 돌싱남녀 10인의 랜덤 데이트가 펼쳐진다. 이들은 데이트 중 "첫인상 2위를 공개해 달라"는 말에 당황하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 한 돌싱녀는 2순위 남성을 공개하기 전 데이트 상대에게 "나에게 조금만 시간을 줄 수 있냐"고 양해를 구한다. 이를 본 5MC 이혜영, 유세윤, 이지혜, 은지원, 이다은은 "왜 말을 못 하는 거냐"라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결국 돌싱녀는 "너무 답답하게 만들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며 어렵게 자신의 2순위 남자를 고백한다.

하지만 이후 제작진과의 속마음 인터뷰에서 그녀가 시간을 끈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놓자, 5MC들은 "어머 그래서 그랬구나. 이제야 이해가 된다"라며 깊이 공감한다. 급기야 은지원은 "닭살 돋았다. 너무 순수하다"며 감탄하고, 유세윤은 "답답해했던 우리가 미안하다"라며 공개적으로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과연 돌싱녀가 2순위 공개를 망설인 이유는 무엇일까.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커플도 등장한다. 멋을 내거나 설렘을 찾아보기 힘든 이들의 모습에 5MC들은 "아이 둘을 키즈카페에 보낸 뒤 맥주를 나눠 마시는 육퇴 부부 같다"고 말한다. 분위기가 한층 편안해지자 유세윤은 "저렇게 다 내려놓은 데이트는 처음 본다"라며 감탄했다.

예측불허의 랜덤 데이트 현장은 오는 8월 3일 밤 10시 MBN '돌싱글즈7'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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