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다아가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근황 속 패션이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그녀는 핑크빛 드레스와 시스루 블라우스를 매치해 소녀다운 무드를 가득 담아냈으며, 블랙 리본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어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사진을 본 팬들은 “인형 같다”, “분위기 여신 등장”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번 스타일링은 상의 디테일을 중심으로 감각적으로 완성됐다. 은은하게 비치는 시스루 블라우스는 드레스와 레이어드되며 부드러운 실루엣을 강조했고, 어깨와 소매의 볼륨감은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다. 핑크 드레스는 심플한 코르셋 디자인으로 허리 라인을 날씬하게 잡아주며, 언밸런스한 밑단으로 발랄한 매력을 살렸다. 여기에 블랙 리본 헤어 액세서리가 전체 룩의 균형을 잡아주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 룩은 데이트룩은 물론, 특별한 기념일에 활용하기 좋은 스타일이다. 시스루 블라우스 대신 레이스 셔츠를 매치하면 좀 더 고급스러운 무드를 낼 수 있고, 액세서리로는 진주 귀걸이나 미니멀한 네크리스를 더해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한편, 장다아는 오는 8월 18일 첫 방송되는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그녀의 청순하면서도 당당한 패션 센스는 앞으로의 활동에서도 꾸준히 주목받을 전망이다. 이번 여름, 장다아처럼 로맨틱한 핑크 드레스로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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