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뷔가 코카콜라 제로의 새로운 앰배서더로 선정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평소 ‘콜라 러버’로 알려진 뷔의 발탁 소식에 전 세계 팬들은 환호하며 SNS를 뜨겁게 달궜다.
코카콜라 코리아는 뷔와 함께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Best Artist Ever? Best Coke Ever?’라는 문구와 뷔의 이니셜 ‘V’, 그리고 방탄소년단의 상징색 보라색이 활용돼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뷔가 직접 SNS에 티저를 공유하자, 18시간 만에 1,2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그의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화보 촬영 영상 속 뷔는 코카콜라 로고 모자를 착용하고 콜라병을 든 채 활기찬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이번 캠페인에 함께 하게 돼 기분이 정말 베스트”라며, “새로워진 코카콜라 제로를 맛있게 즐겨주시고, 무조건적인 지지와 사랑만 보내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뷔는 평소에도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뮤직 페스티벌이나 콘서트, 안무 연습 후 언제든 코카콜라 제로를 즐겨 마신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팬들은 과거 그가 셀린느 패션쇼 참석 당시 코카콜라를 들고 있던 사진을 떠올리며 “이미 스포일러였던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흥미롭게도 뷔가 최근 앰배서더로 활동한 브랜드는 셀린느, 까르띠에, 컴포즈에 이어 코카콜라까지 모두 알파벳 ‘C’로 시작한다는 점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팬들은 이를 두고 “뷔의 C브랜드 수집 완성”이라며 열렬한 축하를 전했다.
올여름, 뷔와 코카콜라 제로의 만남은 더 짜릿하고 시원한 순간을 만들어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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