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치올치] 안재욱이 13년 넘게 함께 한 반려견 ‘심바’를 떠나보낸 비보를 전했다.
안재욱은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바가 떠났어요..하늘 나라에서 아빠와 레오나 만나 원없이 뛰어 놀기를….사랑해…심바..”라며 심바와 함께 했던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사진에는 안재욱이 지난 2012년 5월 23일 심바와 처음 만난 날 이후 13년이 넘는 시간을 함께 한 추억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비보를 접한 팬들은 “아고 형님… 좋은곳으로 갔을겁니다. 힘내셔요 형님!!”
“심바야 하늘에서 친구들 많이 사귀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함께 했던 동물이 떠나면 마음이 아프더라구요ㅠ저도 그랬어요ㅠ 재욱 배우님 심바는 좋은 가족 만나서 행복했을거에요 너무 마음 아파하지 말아요”등 위로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안재욱은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종영을 앞두고 있다.
Copyright ⓒ 올치올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