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배우 추자현이 근황 사진을 통해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우아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검은색 슬립 원피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는 그녀의 모습에 팬들은 "여신 강림", "시간이 멈춘 듯"이라며 찬사를 보냈다.
지난 7월 30일, 추자현은 자신의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자현은 검정색 슬립 원피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잡티 하나 없는 맑은 피부와 단정하게 정돈된 헤어스타일은 그녀의 단아하고 우아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빛나는 그녀의 미모에 네티즌들은 "여신 강림", "시간이 멈춘 듯", "분위기가 너무 우아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추자현은 지난 2017년 중국 배우 우효광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지난해에는 영화 ‘당신이 잠든 사이’로 스크린에 복귀했으며, 최근에는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를 통해 오랜만에 안방극장 시청자들과 만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결혼 후에도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유지하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추자현의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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