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절친 남편과 바람난 아내 저격…”갈라서고 만나야지” (‘이숙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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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절친 남편과 바람난 아내 저격…”갈라서고 만나야지” (‘이숙캠’)

TV리포트 2025-08-01 01:00:27 신고

[TV리포트=김연주 기자] JTBC ‘이혼숙려캠프’ 출연 부부가 불륜 문제를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의처증 부부의 가사조사 과정이 그려졌다. 결혼 7년 차인 해당 부부는 아내가 20대 초반일 때 임신으로 결혼한 케이스였다. 슬하엔 7살 딸을 두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남편은 아내를 홈캠으로 감시하는가 하면 아내의 스마트폰을 몰래 훔쳐보기도 했다. 또 샤워하는 아내를 몰래 지켜보고 빨래통에 담긴 아내의 옷 냄새를 맡아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에 관련해 남편은 “9월 사건 때문에 아직 묶여 있다”고 자신의 행동의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진 내용에서 아내가 지난해 9월 불륜을 저지르다 발각됐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불륜 상대는 아내 절친의 남편이었으며 절친은 당시 임신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남편은 “상대 부부와 같이 술을 마시고 놀러 다니는 관계였다”며 “아이들끼리도 같은 어린이집을 다니는 친구”라고 말했다. 

아내와 친구의 남편은 커플링과 커플티 등 커플 아이템을 맞췄으며 단둘이 강릉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 남편은 아내가 친구의 남편과 함께 모텔에 방문했고 집에서도 성관계를 했다고 주장했다. 

아내는 자신의 불륜 사실을 두고 “하룻밤 실수로 생긴 일”이라며 “왜 거기까지 넘어갔는지 모르겠다”고 뻔뻔한 태도를 일관했다. 심지어 남 이야기를 하듯 웃는 모습으로 충격을 더했다.

이에 MC 서장훈은 “아무리 그래도 절친의 남편인데 순간적으로 마음이 끌렸다는 거냐”며 “하다못해 그 사람이 좋으면 각자 갈라서고 만나야지 그것도 아니고 (뭐냐)”라고 경악했다.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JTBC ‘이혼숙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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