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감이 다른 그 시절 대선후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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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감이 다른 그 시절 대선후보들

시보드 2025-07-31 22:14: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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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 선언으로 직선제 개헌이 이뤄지면서 제13대 대통령 선거가 치뤄진다



1번부터 4번까지는 평가가 엇갈릴 지언정 적어도 각자 위치에서 큰 영향력을 지닌 인물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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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정권의 2인자 


6.29 선언을 민정당 대표위원 자격으로 발표하면서 대중인지도를 크게 올림



선거 운동하면서 내세운 보통 사람의 위대한 시대 슬로건은 레전드로 남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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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민주당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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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민주당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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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주공화당 총재


박정희 정권의 2인자 



김영삼, 김대중, 김종필을 묶어 3김이라 부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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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를 검수하는 선관위 위원들







그럼 밑에 4명은 누군데? 할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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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숙자(사회민주당) -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외교관. 김영삼 지지 후 중도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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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적(일체민주당) - 단군을 교조로 하는 민족종교 대종교의 지도자. 노태우 지지하며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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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일(한주의통일한국당) - 비주류 4인방 중 사퇴없이 완주. 4위인 김종필과 비교하면 40배 넘는 표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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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완(무소속) - 통일운동가. 재야운동권 독자후보로 나왔지만 야권 후보 단일화를 촉구하며 중도 사퇴. 민주진영의 양김을 넘어 김종필을 포함한 3김 단일화를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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