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정준재, 커리어 첫 30도루 정복...박해민·김주원 이어 리그 3번째 [IS 인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SSG 정준재, 커리어 첫 30도루 정복...박해민·김주원 이어 리그 3번째 [IS 인천]

일간스포츠 2025-07-31 18:53:13 신고

3줄요약
SSG 랜더스 정준재. 사진=SSG 랜더스

SSG 랜더스 정준재(22)가 데뷔 처음으로 30도루 고지에 올랐다. 

정준재는 31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주중 3연전 3차전에 2번 타자·2루수로 선발 출전, 0-0으로 맞선 1회 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첫 타석에 나서 키움 선발 투수 김연주로부터 볼넷을 얻어냈다. 정준재는 이어진 최정의 타석에서 볼카운트 0볼-1스트라이크에서 2구째 커브에 맞춰 2루 도루를 시도했고, 포수 김건희의 송구보다 빠르게 2루를 터치했다. 

정준재의 올 시즌 30호 도루다. 지난 시즌(2024) 1군에 데뷔, 88경기에서 타율 0.307를 기록했던 그는 올 시즌은 이미 경기 수와 타석 수 모두 커리어하이를 찍으며 출전 기회가 늘어났고, 준수한 출루율(0.328)을 기록하며 누상에서 위협적인 주자로 인정받았다. 

전날까지 37도루를 기록한 박해민(LG 트윈스), 30개를 마크한 김주원(NC 다이노스)에 이어 도루 부문 3위를 지켰던 그는 이날 리그에서 세 번째로 30도루를 기록하기도 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