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왁마카세 시리즈
주말 동안 강렬한 빨간약들이 크게 지나간 후,
태풍 이전의 마을처럼 평온한 하루군요.
이런 날의 왁마카세는......오랫만에 "그걸" 꺼내보도록 하죠.
"부아내비"입니다.
고대 ㅇㅁㅇ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온 재료로써
시간이 오래되면 오래될수록, 그 맛과 향은
저작권의 무지라는 이름의 뻔뻔함으로 점점 진해지는,
의외의 맛을 보여주는 재료입니다.
앞으로 사건이 없을 동안은,
이 "부아내비"를 이용한 왁마카세를 시리즈로 낼 생각입니다.
ㅇㅁㅇ 낚시터의 역사만큼, 이 부아내비도
꽤나 깊고 풍성한 양을 담고 있다보니,
한 번의 왁마카세로 담기는 꽤나 어려운 양이니까요.
그렇다면, 오늘의 왁마카세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죽음을 받아들이는 1단계-부정"입니다
"부아내비를 정당화하려는 장문의 똥꼬쇼"입니다
"암만 ㅈㄹ해도 ㄹㅇㅇㄷ는 안돌아온다 게이야"입니다
"눈을 떴구나 노동청으로 오거라"입니다
"중국 인력공장을 방문한 미국 기업가들 반응"입니다
"노예들의 족쇄 자랑"입니다
"=대학원생"입니다
"그와중에 노예 아니라고 반박은 못한"입니다
"suck순환"입니다
"이젠 미스터비스트한티 비비는"입니다
"부아내비 정신(파쿠리, 무단도용)"입니다
"소원대로 해드렸습니다"입니다
"재능을 왜 이딴데 기부하냐"입니다.
마지막으로 "온 ㅇㅁㅇ이 부아내비다 씨발"입니다
이 외에도 여러가지 재료들이 아직 많이 남아있지만,
분량 문제상 이번 왁마카세는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왁마카세는 큰 사건이 터지지만 않는다면,
"부아내비:파트 2"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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