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넷플릭스
넷플릭스 오리지널 연애 리얼리티 예능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의 '현커' 여부가 화제다.
지난달 29일 그려진 최종회에서는 참가자들의 마지막 선택이 그려졌으며, 하정목과 박지연, 김승리와 강지수가 최종 커플로 성사됐다.
이후 최종 커플로 성사된 정목과 지연의 '현커' 여부에 대해 묻자, 김노은PD는 "촬영한지 10개월이 지난 상태기 때문에 그 이후 상황에 대해선 지금 얘기하면 프라이버시 같다. 말씀 드리기 곤란하다"라며 "본인들이 곧 밝힐 거다. 본인들의 입으로 확인해달라"고 밝혔다.
사진= 넷플릭스
하지만 김PD는 "출연자 본인의 허락을 받고 밝힐 것이 있다. '성장캐' 재윤 씨가 얼마 전 연애를 시작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연상의 여성분과 열애 중이라고 하셨다. 그게 너무 기뻐 공유하고 싶었다"며 "출연자분들 중 한 분과 이어진 것은 아니다. 얼마 전, 한 2주 전에 연애를 시작하셨다. 이 사실은 출연자가 공개해도 된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조욱형 PD는 "밝힐만한 내용이 있다면 하지 않을까 싶다. 이제 저희 손을 떠난 일이라 그분들이 잘 알아서 해주시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더불어 제작진들은 출연진들에게 "SNS 금지는 아니지만 지금은 너무 일반인이기 때문에 무분별한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받을 수 있어 보호하고자 하는 차원에서 안 하는 것을 권장한다", "SNS를 통해서 사기성 연락과 좋지 않은 DM등이 온다고 하더라 문제가 생기니 주의해달라" 등의 이야기를 전해 현재 모든 출연진들의 개인 SNS 계정은 비공개 상태다.
사진= 유튜브 캡처
이를 본 누리꾼들의 반응은 "최종 승리자는 김상호 27세 방산연구원", "아니 지연 지인 피셜 이미 헤어졌다는데 그럼 헤어진 상태에서 이게 방송된 거잖아... 끔찍해", "피디 전작에서는 막방 전에 현커 있다고 미리 알려줬는데 따로 언급 없는 거 보면ㅎㅎ"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는 연애가 서툰 모태솔로들의 인생 첫 연애를 돕는 메이크오버 연애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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