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시축 의상 논란' 해명…레이 "멤버들이 직접 리폼 요청한 것"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아이브, '시축 의상 논란' 해명…레이 "멤버들이 직접 리폼 요청한 것"

메디먼트뉴스 2025-07-31 14:24:36 신고

3줄요약

 

[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걸그룹 아이브가 축구 경기장 시축 및 하프타임 공연에서 선보인 '리폼 유니폼' 의상을 두고 불거진 논란에 대해 멤버 레이가 직접 해명했다. 몸에 달라붙는 의상에 대한 'TPO(시간, 장소, 상황) 부적절' 지적이 잇따랐으나, 이는 멤버들의 개성과 취향을 반영해 직접 리폼을 요청한 결과였다.

아이브는 지난 7월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경기에 시축과 하프타임 공연을 위해 참석했다. 이날 아이브는 축구장이라는 장소와 무대 공연이라는 두 가지 상황을 모두 고려한 듯한 의상을 선보였다. 숏팬츠에 상의는 유니폼을 리폼한 형태였다.

그러나 일부 팬들과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장원영의 의상을 두고 논란이 불거졌다. 숏팬츠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장원영의 상의가 몸에 너무 딱 달라붙는 원피스 형태로 보여 'TPO에 맞지 않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 것이다. 또한 축구 공을 찰 때 불편해 보인다는 의견도 잇따랐다.

의상 논란이 확산되자, 아이브 멤버 레이가 직접 해명에 나섰다. 공연 후 레이는 팬 플랫폼을 통해 "우리 아이브 유니폼도 짱 귀엽지"라며 운을 띄운 뒤, "우리가 각자 입고 싶은 대로 리폼 부탁한 거야"라고 밝혔다.

이는 스타일리스트의 일방적인 선택이 아닌, 멤버들의 개인적인 취향을 반영하여 직접 리폼을 요청한 의상이었음을 시사한다. 멤버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무대 의상이었음이 밝혀지면서, 이번 논란은 멤버들의 개성 표현으로 이해되는 분위기다.

Copyright ⓒ 메디먼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