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정숙, '인기 전쟁' 서막…영철 직진X영수 미련X상철 갈팡질팡 '대환장 로맨스'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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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정숙, '인기 전쟁' 서막…영철 직진X영수 미련X상철 갈팡질팡 '대환장 로맨스' 예고

메디먼트뉴스 2025-07-31 12:50:45 신고

 

[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나는 솔로' 27기 정숙을 둘러싼 출연자들의 '인기 전쟁'이 본격화되며 로맨스 판도가 예측 불허로 치닫고 있다. 영철의 불도저 직진과 영수의 애끓는 미련, 상철의 갈팡질팡한 마음이 얽히고설키며 '솔로나라'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7월 31일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나는 SOLO'에서는 정숙에게 몰린 뜨거운 관심을 중심으로 출연자들의 엇갈린 감정선이 그려졌다.

이날 영철은 정숙과의 데이트 중 "정숙님의 호감남 바운더리에 제가 있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그러나 정숙은 "저를 좋아해주는 분들이 눈에 들어온다"고 애매하게 답하며, 곧이어 광수에게는 "과분한 사람 같다"며 선을 그었다. 이에 광수는 "의사라는 직업 때문이 아니라 다른 이유인 것 같다"고 날카롭게 분석했지만, 정숙은 여전히 "상철님이 궁금하다"며 상철에게 마음이 향하고 있음을 드러내 모두를 주목하게 했다.

다른 솔로남들의 로맨스도 복잡하게 얽혔다. 영수는 영자와의 데이트에서 "샤랄라 원피스에 빠졌다"며 애정을 표현했지만,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는 "정숙님이 없었다면..."이라며 정숙에게 미련을 숨기지 못했다.

반면 순자와 만난 영식은 "현숙님과 이야기 후 결정하겠다"고 말했고, 순자는 "그 말이 오히려 감사하다"며 쿨하게 로맨스 종료를 선언했다. 영호는 영숙에게 호감남을 묻는 돌직구 질문을 던졌지만 영숙은 "4일 차 점심에 말하겠다"며 재치 있게 거절했다.

모든 데이트가 끝난 후, 정숙은 영수에게 "랜덤 데이트에서 영수님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깜짝 고백했고, 이에 영수는 "처음부터 피하려 했지만 계속 미련이 남았다"며 진심을 털어놨다. 같은 시각 영자는 상철에게 1:1 대화를 요청하며 "기분이 이상했다"고 털어놨지만 상철은 "신경 쓰는 사람은 둘뿐"이라며 선을 그었다. 영자는 "0고백 1차임인가"라며 당황했고, 이를 목격한 옥순은 두 사람의 관계를 오해하며 복잡한 감정선을 드러냈다.

상철은 숙소에서 "정숙 50: 옥순 50"이라며 갈팡질팡한 마음을 드러냈고, 영수는 "내가 진심으로 욕심 나는 사람은 정숙"이라며 확신을 보였다. 하지만 상철은 "장거리 연애는 못할 것 같다"며 괴로워해 최종 선택에 대한 고민을 드러냈다.

인기녀 정숙은 새벽까지 영철과 대화를 이어갔고, 영철은 티슈로 정숙의 입가를 닦아주는 과감한 스킨십을 선보이는가 하면, 영식 앞에서 "호감이 있다"고 직진 고백하며 자신의 마음을 강력하게 어필했다. 이어 "곰장어 먹으러 가자"며 정숙을 부산 데이트로 유혹하는 모습까지 보여 직진남의 면모를 과시했다. 그 모습을 목격한 영수는 아무 말 없이 자리를 떠나며 질투심을 드러냈다.

정숙은 영철의 셀카 제안에 응하며 '볼하트' 포즈를 취했고, 심지어 중심을 잃고 영철의 어깨에 기대는 등 묘한 분위기가 연출돼 최종 커플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영철은 정숙에게 "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달라"며 다시 한번 강하게 어필했다.

한편 예고편에서는 "질투가 난다"는 영수의 고백과 함께, 전의를 상실한 상철로 인해 옥순과 정숙이 "내가 아니구나"라고 오해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다음 주 솔로녀들의 데이트 선택이 예고되며 더욱 격렬한 '대환장 로맨스'의 서막을 예고했다. 과연 이들의 복잡한 러브라인은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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